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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들과 함께한 겨울 스키 데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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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0회 작성일 26-02-02 1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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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세미콜론즈는 직원들과 함께 겨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

양산 에덴벨리 스키장으로 스키 & 보드를 타고 왔습니다.


에덴벨리는 슬로프가 하나만 운영되어서

솔직히 말하면 살짝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었지만

 초보자에게는 오히려 딱 좋은 환경이었습니다.


처음 스키를 타는 직원도,

보드는 오랜만이라 몸이 안 따라주는 직원도,

넘어지고 웃고, 다시 일어나며

각자의 속도로 겨울 스포츠를 즐겼습니다.


속도 경쟁도, 실력 자랑도 없이

“안 다치고, 많이 웃고, 같이 즐기기”가 목표였던 하루.

덕분에 슬로프보다 웃음소리가 더 크게 울렸던 시간이었습니다.


사무실을 잠시 벗어나 함께 땀 흘리고 웃다 보니,

팀워크도 한 단계 더 단단해진 느낌이었어요.


세미콜론즈는

일할 때는 진지하게,

쉴 때는 제대로 즐기는 회사를 지향합니다.


다음 스토리도 기대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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